오랜만에 집에왔다.
운동하고 씻고 누웠더니 잠이 솔솔 오려 한다.
한 이틀만에 누워보는것 같다.
마지막 정신의 끝자락을 붙잡고 글을 쓴다.
이거 다 쓰고 나면 잠들것 같아
자야지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다기능 운동기구 구매
윗몸일으키기
팔굼혀펴기
스트레칭
로프 댕기기
등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싯업벤치를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길래 냉큼 구입했다.
일단 지르고 보는거야.
운동계획은 나중에 세워도 되겠지..?
매일 아침 매일 저녁마다 운동 하자!
팔굼혀펴기
스트레칭
로프 댕기기
등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싯업벤치를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길래 냉큼 구입했다.
일단 지르고 보는거야.
운동계획은 나중에 세워도 되겠지..?
매일 아침 매일 저녁마다 운동 하자!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2012-03-27 일기
요즘은 계속 일기만 작성한다.
사실 자취 일기라고 부르기 좀 뭣한데,
학교에서 밤을 지새는 일이 잦다보니,
집에서 쉴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
아무튼.
3월 전기요금이 나왔다.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의 사용 요금이 3,380원.
재미있는 사실은 TV 수신료가 청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난 아무짓도 하지 않았는데.. 왜 청구가 안됐지?
어쨌든 좋은 일임엔 분명하다.
집에 자주 들어갈 일 없으니 전등을 킬 일 없고,
전기를 상시로 사용하는건 냉장고밖에 없으니,
한달 냉장고 사용료가 이 정도 되는구나.. 라고 생각해도 괜찮지 싶다.
또한 전기장판의 전기 사용량이 매우 적은 것 같다.
최근에 날이 추워서 낮은 온도로 밤새 틀어놓고 자곤 했는데 말이다.
전기장판 + 단열 텐트 조합으로 이번 겨울 무사히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날이 확실히 풀렸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전기장판과 단열 텐트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아마 4월 중순쯤이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
사실 자취 일기라고 부르기 좀 뭣한데,
학교에서 밤을 지새는 일이 잦다보니,
집에서 쉴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
아무튼.
3월 전기요금이 나왔다.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의 사용 요금이 3,380원.
재미있는 사실은 TV 수신료가 청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난 아무짓도 하지 않았는데.. 왜 청구가 안됐지?
어쨌든 좋은 일임엔 분명하다.
집에 자주 들어갈 일 없으니 전등을 킬 일 없고,
전기를 상시로 사용하는건 냉장고밖에 없으니,
한달 냉장고 사용료가 이 정도 되는구나.. 라고 생각해도 괜찮지 싶다.
또한 전기장판의 전기 사용량이 매우 적은 것 같다.
최근에 날이 추워서 낮은 온도로 밤새 틀어놓고 자곤 했는데 말이다.
전기장판 + 단열 텐트 조합으로 이번 겨울 무사히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날이 확실히 풀렸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전기장판과 단열 텐트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아마 4월 중순쯤이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2012-03-23 일기
잦은 기침 덕에
병원 진료를 받은 이래로 금연을 시작하여,
강제금연 3일차.
금연하니 장점은,
주변 공기가 상쾌하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입속의 느낌도 다르다. 텁텁했던 느낌이 사라짐.
단점은? 글쎄 아직까지는 딱히. 금단현상도 없다.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이참에 한달, 반년, 일년, 오년, 십년 금연을 실천해보자.
두드러진 결과가 있을 때는 본 블로그에도 포스팅 할 예정.
병원 진료를 받은 이래로 금연을 시작하여,
강제금연 3일차.
금연하니 장점은,
주변 공기가 상쾌하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입속의 느낌도 다르다. 텁텁했던 느낌이 사라짐.
단점은? 글쎄 아직까지는 딱히. 금단현상도 없다.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이참에 한달, 반년, 일년, 오년, 십년 금연을 실천해보자.
두드러진 결과가 있을 때는 본 블로그에도 포스팅 할 예정.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2013-03-20 일기
예비군 훈련때문에 인천에 내려갔다가
학교 일을 마무리짓고 겨우 집에 왔다
집 정리를 안하고 갔더니 너저분...
귀찮지만 좀 정리를 하고 자야지.
도시락으로 먹을 밥도 하고,
오늘은 반찬도 좀 만들어볼까.
일찍 잠들긴 글렀네!
학교 일을 마무리짓고 겨우 집에 왔다
집 정리를 안하고 갔더니 너저분...
귀찮지만 좀 정리를 하고 자야지.
도시락으로 먹을 밥도 하고,
오늘은 반찬도 좀 만들어볼까.
일찍 잠들긴 글렀네!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2013-03-17 일기
벌써 날이 밝아온다.
해가 뜨기 전에 집에 가려고 했는데..
날씨도 춥고
정신도 없고
전기장판 틀어놓고 푹 자고 싶다.
근데 내일 아니 오늘도 할일이 많아서 일찍 일어나야 함요. ㅠㅠ
해가 뜨기 전에 집에 가려고 했는데..
날씨도 춥고
정신도 없고
전기장판 틀어놓고 푹 자고 싶다.
근데 내일 아니 오늘도 할일이 많아서 일찍 일어나야 함요. ㅠㅠ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2013-03-12 일기
요즘에는 막 잠들려 하기 전에 온갖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오늘도 잠들려는 찰나에 갑자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냉큼 아이패드를 꺼내고 생각나는대로 적었다.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도중에도 관련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서
약 한시간동안 아이디어를 정리한 것 같다.
매일마다 생각하길, 잠이 부족해서 오늘은 일찍 자야지... 해도
막상 잠이 들려고 하면 뭔가 일이 발생해서 늦게 자게 되는것 같다.
아마 내일도 늦게 일어나서 피곤할 것 같은 느낌이다.
이제는 늦게 자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할텐데 말이다.
옆에서 아침잠을 깨워 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잠들려는 찰나에 갑자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냉큼 아이패드를 꺼내고 생각나는대로 적었다.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도중에도 관련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서
약 한시간동안 아이디어를 정리한 것 같다.
매일마다 생각하길, 잠이 부족해서 오늘은 일찍 자야지... 해도
막상 잠이 들려고 하면 뭔가 일이 발생해서 늦게 자게 되는것 같다.
아마 내일도 늦게 일어나서 피곤할 것 같은 느낌이다.
이제는 늦게 자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할텐데 말이다.
옆에서 아침잠을 깨워 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2013년 3월 10일 일요일
도킹 스피커 구매

기존에 소형 스피커가 있음이고 불구하고
도킹스피커를 하나정도 가지고 싶은 마음에
싸게 팔고 있는 놈을 하나 구입했다.
아이폰4s와 아이패드 3세대까지 사용했던 30핀 커넥터를 지원하는 놈인데,
애플의 최근 제품이 모두 라이트닝 케이블로 대체되는 과정중에 있기 때문에 아마 저렴하게 핀매하는것 같다.
백라이트 고장으로 인해서 현역에서 은퇴해서 구석에 묻어둔 아이폰3gs와
30핀 카넥터를 사용하는 아이패드3을 사용중이기 때문에
효용가치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서 구입했다.
무덤에서 꺼내온 아이폰 3gs를 연결해보았다.
아이폰 거치는 (당연하게도) 안정적으로 잘 된다.
다만 아이패드을 연결할때는 크기가 커서 위치에 맞춰서 도킹하는 과정이 좀 어렵고,
거치 이후에도 무게가 한쪽으로 쏠리지는 않지만 좀 불안정하다. 조금만 툭 건드려도 도킹된 부분이 흔들린다.
도킹 스피커 자체는 무전원이고 도킹된 기기의 배터리를 함께 사용한다고 나와있다.
무전원이라 편한점은 전원선에 구애받지 읺고 원하는 데는 어디든지 위치시킬 수 있디는 것.
도킹한 이후에는 스피커 자체에 있는 하드웨어 볼륨버튼으로 도킹된 기기의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
소리의 밸런스 자체는 좋지 않은것 같은데, 구체적으로는 고음이 죽고 저음이 강조되는 느낌이다.
하지만 삼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한 기기에 많은 것을 바라진 않는다.
적어도 방 안에서 들을만한 적당한 크기의 소리가 나기 때문에, 잘때 취침음악 재생용으로 쓰기에 매우 좋다.
2013년 3월 6일 수요일
가스난방 유무에 따른 요금 차이
자취를 시작하고 첫 한달동안.
방이 단열이 잘 되지 않는 것을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고 한달간 신나게 불을 지폈었다.
이후 11월에서 12월 사이에 사용한 가스요금 청구서를 보고선 놀랄수 밖에 없었는데...
12월 가스요금 청구분은 41,940원이 나왔었다. 경악.
림지어 한달간 방은 전혀 따뜻해진 적이 없었는데 말이다.
그래서 이전 포스팅에서 기록했듯 미친듯이 단열과 효율적 난방 방법에 매달렸었다.
12월 말 까지는 단열 테스트를 위해서 몇번의 난방을 돌렸었고,
아마 1월쯤 부터는 전혀 난방을 전혀 가동하지 않았다.
다만 샤워 및 설겆이를 위해서 온수만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씩 가동했다.
그리고 드디어 가스요금 고지서를 받았는데.
두 달간 가스 요금의 총 합은 37,780원
(1월 청구분 25,550원 + 2월 청구분 12,230원)
전기 요금이 자취를 시작한 세달간 큰 차이가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액수의 금액을 절약하면서도 (한달에 약 2만원 정도 절약한 셈이다.)
춥지 않게 한겨울을 잘 버텨왔었다고 생각한다.
비록 사소한 몇 만원일 수도 있지만,
조금씩이라도 절약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마침내 월말 정산에서 생활비 지출 최소화라는 결실을 보았을때
바로 이럴때 자취생활이 너무도 즐겁고 보람을 느낀다.
이제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서
온수나 난방에 대한 필요성도 점점 줄어들게 되면
아마 고정 지출 항목의 실제 지출 액수가 크게 줄어들겠지.
이렇게 아끼고 아껴서 모은 돈으로
나중에 고기 파티를 해야겠다.
방이 단열이 잘 되지 않는 것을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고 한달간 신나게 불을 지폈었다.
이후 11월에서 12월 사이에 사용한 가스요금 청구서를 보고선 놀랄수 밖에 없었는데...
12월 가스요금 청구분은 41,940원이 나왔었다. 경악.
림지어 한달간 방은 전혀 따뜻해진 적이 없었는데 말이다.
그래서 이전 포스팅에서 기록했듯 미친듯이 단열과 효율적 난방 방법에 매달렸었다.
12월 말 까지는 단열 테스트를 위해서 몇번의 난방을 돌렸었고,
아마 1월쯤 부터는 전혀 난방을 전혀 가동하지 않았다.
다만 샤워 및 설겆이를 위해서 온수만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씩 가동했다.
그리고 드디어 가스요금 고지서를 받았는데.
두 달간 가스 요금의 총 합은 37,780원
(1월 청구분 25,550원 + 2월 청구분 12,230원)
전기 요금이 자취를 시작한 세달간 큰 차이가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액수의 금액을 절약하면서도 (한달에 약 2만원 정도 절약한 셈이다.)
춥지 않게 한겨울을 잘 버텨왔었다고 생각한다.
비록 사소한 몇 만원일 수도 있지만,
조금씩이라도 절약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마침내 월말 정산에서 생활비 지출 최소화라는 결실을 보았을때
바로 이럴때 자취생활이 너무도 즐겁고 보람을 느낀다.
이제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서
온수나 난방에 대한 필요성도 점점 줄어들게 되면
아마 고정 지출 항목의 실제 지출 액수가 크게 줄어들겠지.
이렇게 아끼고 아껴서 모은 돈으로
나중에 고기 파티를 해야겠다.
2013년 3월 4일 월요일
칵테일새우 버섯 야채 볶음
재료
※양은 적당히.
- 칵테일 새우,
- 새송이 버섯
- 닭가슴살 캔
- 브로콜리
- 파프리카
- 양파
- 마늘
- 후추
- 맛소금
- 식용유
조리순서
* 재료 다듬기
0 (냉동 보관된) 새우를 해동하기 위해서 봉지째 뜨거운 물에 담가둔다.
새우가 해동된 상태면 0번 과정은 넘어간다.
1 브로콜리를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끓는 물에 데친다.

2 파프리카의 속 씨를 정리하고 보기 좋은 모양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브로콜리가 식었으면 역시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쪼갠다.
4 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찢는다.
(톱밥이 묻어있는 밑둥 부분을 잘라낼때 톱밥이 버섯에 묻을 수도 있음. 그러나 고기를 물에 씻지 않듯이 버섯도 물에 씻지 않는다고 배웠으므로, 깨끗한 키친타월로 겉을 털고 닦아줌.)
5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6 마늘을 얇게 저민다.
7 모든 재료를 한데 모아 조리를 준비한다.
* 조리하기
1 기름을 두르고 소금간과 후추간을 한 뒤 중강 또는 강 불에서 볶는다.
(볶으면서 버섯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두르면 재료가 물러질 수 있으므로 기름은 생각한 것보다 많이 두르지 않는다.)
2 마늘과 양파의 매운 맛이 사라지고 새우와 버섯이 어느정도 익었을 시점에서 어느 정도 국물이 생겨서 촉촉할 것이다. 이 시점에서 준비한 야채를 넣는다.
3 야채의 생생한 맛을 좋아하면 약불에서 살짝만 볶는다.
야채에 버섯과 새우 향을 스며들게 하고 싶으면 역시 조리시간을 조금만 늘린다.
너무 오래 조리하면 야채가 흐물흐물해지는데 이러면 나중에 맛이 없어진다.
후기
- 도시락 반찬으로 개인적으로는 거창한 반찬을 만들어보았다. 첫 번째 사진의 있는 재료들을 모두 사용하니 아래 사진 만큼의 양이 나왔다. 이정도면 끼니마다 먹어도 며칠은 먹을 수 있는 양일 것 같다.
- 사실 이 요리는 내가 남들에게 가장 자신있게 보여줄 수 있는 요리인데, 재료 수급의 귀찮음과 장 시간의 조리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리 자주 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느끼기엔, 맛있다. 이 맛에 요리 한다. LOL
※양은 적당히.
- 칵테일 새우,
- 새송이 버섯
- 닭가슴살 캔
- 브로콜리
- 파프리카
- 양파
- 마늘
- 후추
- 맛소금
- 식용유
조리순서
* 재료 다듬기
0 (냉동 보관된) 새우를 해동하기 위해서 봉지째 뜨거운 물에 담가둔다.
새우가 해동된 상태면 0번 과정은 넘어간다.
1 브로콜리를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끓는 물에 데친다.
2 파프리카의 속 씨를 정리하고 보기 좋은 모양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브로콜리가 식었으면 역시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쪼갠다.
4 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찢는다.
(톱밥이 묻어있는 밑둥 부분을 잘라낼때 톱밥이 버섯에 묻을 수도 있음. 그러나 고기를 물에 씻지 않듯이 버섯도 물에 씻지 않는다고 배웠으므로, 깨끗한 키친타월로 겉을 털고 닦아줌.)
5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6 마늘을 얇게 저민다.
7 모든 재료를 한데 모아 조리를 준비한다.
| <재료를 모아둔 것 만으로도 먹음직스럽다.. 사진에서 빠진 닭가슴살은 조리 과정에서 추가됨.> |
* 조리하기
1 기름을 두르고 소금간과 후추간을 한 뒤 중강 또는 강 불에서 볶는다.
(볶으면서 버섯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두르면 재료가 물러질 수 있으므로 기름은 생각한 것보다 많이 두르지 않는다.)
2 마늘과 양파의 매운 맛이 사라지고 새우와 버섯이 어느정도 익었을 시점에서 어느 정도 국물이 생겨서 촉촉할 것이다. 이 시점에서 준비한 야채를 넣는다.
3 야채의 생생한 맛을 좋아하면 약불에서 살짝만 볶는다.
야채에 버섯과 새우 향을 스며들게 하고 싶으면 역시 조리시간을 조금만 늘린다.
너무 오래 조리하면 야채가 흐물흐물해지는데 이러면 나중에 맛이 없어진다.
| <다 볶았다!> |
후기
- 도시락 반찬으로 개인적으로는 거창한 반찬을 만들어보았다. 첫 번째 사진의 있는 재료들을 모두 사용하니 아래 사진 만큼의 양이 나왔다. 이정도면 끼니마다 먹어도 며칠은 먹을 수 있는 양일 것 같다.
| <주민등록증 크기와 비교.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
- 사실 이 요리는 내가 남들에게 가장 자신있게 보여줄 수 있는 요리인데, 재료 수급의 귀찮음과 장 시간의 조리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리 자주 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느끼기엔, 맛있다. 이 맛에 요리 한다.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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