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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0일 목요일

소파 침대에 담요를 덮었을 뿐인데,


단지 소파침대에 담요를 덮었을 뿐인데,
기억속에 존재하던 그 냄새가 나는 것 같다.
A급에서 자던 그 날들을 떠올리며...

촉감은 좋다 ㅋ

2014년 4월 1일 화요일

겨울 외투 정리

이제 막 빨래를 마치고
따뜻한 봄날의 햇볕에 말린 외투들을
정리할 때가 왔다.

아래와 사진과 같이
총 6개의 외투를 세개의 압축팩에 담아서 다음과 같이 보관하였다.
(사실은 이걸 할려고 청소기를 새로 샀다고 봐도 무방...)



의류 보관함에 담으니 크기가 딱 맞았다.


이렇게 하고 나니 겨울 외투들로 꽉찼었던 옷장이 한결 가벼워졌다.
이번 주말 쯤에는 봄옷을 다 꺼내서 정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