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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9일 금요일

2012-03-29 일기

오랜만에 집에왔다.
운동하고 씻고 누웠더니 잠이 솔솔 오려 한다.
한 이틀만에 누워보는것 같다.

마지막 정신의 끝자락을 붙잡고 글을 쓴다.

이거 다 쓰고 나면 잠들것 같아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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