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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밤 늦게까지 피아노 연주


피아노 치는게 너무나 즐겁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친다.

손가락이 아프고 손목이 땡겨도

자꾸만 치고 싶어진다.

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전자 키보드를 구입하다.



긴 자취생활 기간 동안

그토록 가지고 싶었던

키보드를 드디어 오늘 구매했다.


비록 중고로 구입해서

먼지가 조금 쌓여 있었지만,

소리는 모든 건반이 정상적으로 소리가 나고

먼지를 닦아내니 새것처럼 깨끗해졌다.


들뜬 마음에 늦은 시간까지

쉬운곡 몇곡을 연주해 보았다.


너무나 오랜만에 피아노를 쳐서 그런지

손목과 손가락이 조금 앵겨왔지만

이런건 익숙해지면서 자연스레 해결될 문제고,


비싼 돈 주고 산 만큼 꾸준히 연습해서

좋은 취미생활로 즐겨야겠다.


으히히

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보관중인 옷 정리.

보관중인 옷 정리.


여름옷 / 겨울옷 / 속옷 / 활동복

별로 정리해서 담아두었음.

이사하기 전에 안입는 옷들을 싸그리 정리해서인지

얼마 안되는 양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었다.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행거선반 설치 및 방 정리

행거선반 설치 및 방 정리


구입한 행거가 오늘 도착했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바로 설치를 진행하고 널부러져있던 짐들을 정리했다.

다행히도 행거가 들어간 공간이 방의 빈 공간과 딱 맞았고

널부러져 있던 짐들을 모두 행거 선반위에 정리할 수 있었다.

덕분에 방청소도 하고 깔끔해졌다.

무엇보다 방이 넓어졌다.

이제서야 사람 사는 집 같다.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시계와 포인트 벽지

시계와 포인트 벽지.


심심한 방을 꾸미는데 적합한 악세사리들.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오늘밤 실내 기온.

오늘밤 실내 기온.

11월 초인데 벌써 기온이 10도 밑으로 내려갔다.
12월이 오면 실내기온도 영하로 내려갈까?
걱정된다.
너무 추우면 곤란한데.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집을 조금씩 꾸며가는 재미



쇼파 침대를 사고, 바닥에 매트를 깔고, 시계를 달았다.

조금씩 내가 생각하던 나만의 공간이 완성되어 가는 것 같다.
어서 창고 방도 빨리 정리를 해야 될텐데...
조금씩 나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것이
너무나 즐겁다.

2013년 11월 3일 일요일

이사 완료

11월 2일 어제 하루 날잡고 고생해서
새로운 보금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이전 집보다 활용공간이 더 넓어서 좋다.
작지만 주방이 따로 있고, 창고처럼 쓸 수 있는 자투리 공간이 있어서 필요없는것들은 다 몰아넣을 수도 있다.





단점이라면 화장실이 좁고 불편한 구조라는것.
그정도는 감수하고 살아야지.

오늘은 날씨가 참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