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막 잠들려 하기 전에 온갖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오늘도 잠들려는 찰나에 갑자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냉큼 아이패드를 꺼내고 생각나는대로 적었다.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도중에도 관련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서
약 한시간동안 아이디어를 정리한 것 같다.
매일마다 생각하길, 잠이 부족해서 오늘은 일찍 자야지... 해도
막상 잠이 들려고 하면 뭔가 일이 발생해서 늦게 자게 되는것 같다.
아마 내일도 늦게 일어나서 피곤할 것 같은 느낌이다.
이제는 늦게 자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할텐데 말이다.
옆에서 아침잠을 깨워 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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