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그림이 그려진 캔버스에 여친님께서 열심히 색칠을 해서,
그 결과물을 나에게 선물해 주었다.
집 벽지와 혼동되는 느낌이 없지 않지만,
화려한 색감이 집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해주는 것 같다.
밑그림이 그려진 캔버스에 여친님께서 열심히 색칠을 해서,
그 결과물을 나에게 선물해 주었다.
집 벽지와 혼동되는 느낌이 없지 않지만,
화려한 색감이 집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해주는 것 같다.
생활방과 창고방 사이에
롤스크린을 설치했다.
여유공간도 어느 정도 있고 길이도 딱 적절한 것 같다.
이 롤스크린의 용도는 생활방과 창고방 사이의 심리적 공간을 분리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만의 작은 홈씨어터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