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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그림을 선물 받았다


밑그림이 그려진 캔버스에 여친님께서 열심히 색칠을 해서,

그 결과물을 나에게 선물해 주었다.


집 벽지와 혼동되는 느낌이 없지 않지만,

화려한 색감이 집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해주는 것 같다.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20131222 오늘의 밤 실내 기온


제대 1달전에 혹한기 훈련을 나갔었는데,
그것이 7년 후의 복선이 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야 신난다 매일매일 즐거운 혹한기훈련이다.

그래도 오늘은 좀 낫네.

다단 정리함에 일상용품을 정리하다

접이식 책상에 널부러져 있던 로션 및 잡다구리한 물건들을

이단 정리함에 차곡차곡? 보관하였다.



한결 깔끔하니 보기 좋다.

작은 홈 씨어터 시스템 구축


스피커, 롤스크린.

그리고 마지막으로 빔 프로젝터.


어제서야 겨우 중고로 빔 프로젝터를 구입했다.

손바닥보다 작은 소형 프로젝터이지만,

내 작은 방에서 보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로써 내가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조촐한 홈씨어터 시스템을 겨우 만들었다.


스피커 90000원,

롤스크린 30000원,

빔 프로젝터 180000원,

합계 30만원으로 누리는 소소한 일상의 감동.


앞으로 얼마나 자주 사용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요긴하게 쓸 것 같다.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롤스크린 설치


생활방과 창고방 사이에

롤스크린을 설치했다.


여유공간도 어느 정도 있고 길이도 딱 적절한 것 같다.


이 롤스크린의 용도는 생활방과 창고방 사이의 심리적 공간을 분리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만의 작은 홈씨어터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오늘 아침 우리집 실내기온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6.4도라니.
믿을만한 온도계인지 잘 모르겠다.

6.4도보다 훨씬 더 추운거같은데.
매일매일 혹한기 훈련.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대문에 단열재



학교 다녀온 사이에

주인집에서 대문에 단열재를 붙여놓으신 것 같다.

고마운 분들.

하지만 아직 문사이에 틈이 있다는건 함정ㅋ

얼른 문풍지로 막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