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차돌박이, 불고기 양념, 버섯, 대파, 후추, 참기름
조리 순서
1 차돌박이의 핏물을 빼고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불고기양념에 약 30분 정도 잘 재워두었다. 버섯 (팽이버섯을 넣고 싶었으나, 사정상 본 요리에서는 양송이 버섯을 사용하였다) 도 함께 넣어서 재워두었다.
2 잘 재웟으면 깨워서 후라이팬에 넣은 후 잘 썰어놓은 대파를 넣고 참기름을 두르고 후추를 조금 뿌린뒤 중강불에 지지고 볶는다. (양파를 함께 낳고 싶었으나 냉장고에 있던 양파께서 오래되셔서 영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바람에...)
3 대충 다 볶았으면 완성.
후기
- 고기를 너무 오래 얼려두었는지 좀 질겻다. 다행히도 양념이 맛있어서 다들 맛있게 먹어주었다.
- 조리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서 깔끔하고 좋더라. 다만 고기 값이 비쌀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