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생존일기
본 블로그는 방 한칸에서 혼자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뉴스타파 배너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2012-03-23 일기
잦은 기침 덕에
병원 진료를 받은 이래로 금연을 시작하여,
강제금연 3일차.
금연하니 장점은,
주변 공기가 상쾌하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입속의 느낌도 다르다. 텁텁했던 느낌이 사라짐.
단점은? 글쎄 아직까지는 딱히. 금단현상도 없다.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이참에 한달, 반년, 일년, 오년, 십년 금연을 실천해보자.
두드러진 결과가 있을 때는 본 블로그에도 포스팅 할 예정.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