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생존일기
본 블로그는 방 한칸에서 혼자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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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9일 목요일
이사 준비
정들었던 집을 떠난다.
혼자 챙기는 마지막 이삿짐.
이 공간에서 오래오래 살기를 바랬었지만,
더이상 혼자는 무리라 생각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는 함께 행복하길.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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