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블로그는 방 한칸에서 혼자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스피커, 롤스크린.
그리고 마지막으로 빔 프로젝터.
어제서야 겨우 중고로 빔 프로젝터를 구입했다.
손바닥보다 작은 소형 프로젝터이지만,
내 작은 방에서 보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로써 내가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조촐한 홈씨어터 시스템을 겨우 만들었다.
스피커 90000원,
롤스크린 30000원,
빔 프로젝터 180000원,
합계 30만원으로 누리는 소소한 일상의 감동.
앞으로 얼마나 자주 사용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요긴하게 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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