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블로그는 방 한칸에서 혼자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생활방과 창고방 사이에
롤스크린을 설치했다.
여유공간도 어느 정도 있고 길이도 딱 적절한 것 같다.
이 롤스크린의 용도는 생활방과 창고방 사이의 심리적 공간을 분리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만의 작은 홈씨어터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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