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블로그는 방 한칸에서 혼자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밑그림이 그려진 캔버스에 여친님께서 열심히 색칠을 해서,
그 결과물을 나에게 선물해 주었다.
집 벽지와 혼동되는 느낌이 없지 않지만,
화려한 색감이 집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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