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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20131222 오늘의 밤 실내 기온


제대 1달전에 혹한기 훈련을 나갔었는데,
그것이 7년 후의 복선이 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야 신난다 매일매일 즐거운 혹한기훈련이다.

그래도 오늘은 좀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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