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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1일 수요일

2013-09-10 일기

집 근처 헬스클럽에 3개월 등록한게 지난주 화요일이니,
벌써 운동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되었다.

운동과는 담을 쌓고 살아서 그런지
트레드 밀 위에서 30분 있는게 너무 숨차고 힘들다.

첫 술에 배부를 순 없겠지만,
그동안 체력단련에 신경쓰지 않았던 시간들이 큰 잘못이었음을 다시금 깨닫는다.

갓 제대하고 꾸준히 운동을 했을때인 25살의 체력으로 돌아가고 싶다.
평생을 꾸준히 운동하겠다는 마음으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밀어붙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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