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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8일 일요일

가을이 오고있다.

찬물 샤워가 더 이상 시원하지 않은 것으로 봐서,
여름이 물러난 듯 하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다.

얼마전에 빨래방에 맡겨두었던 두꺼운 담요를 침대에 깔았다.
며칠 뒤면 두꺼운 이불도 덮을 것 같다.

근데 벌써?

댓글 2개:

  1. 난 벌써 이불 바꿨는뎅~
    새벽에는 추워~ 감기걸리기좋아~
    해도 일찍 지는거보니 가을이 오긴왔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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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얼마전에 이불 다 빨아놨어
    며칠간 비오고 난 후면
    추석 전후로 갑자기 추워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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