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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0일 목요일

운동을 시작하다.


Daily workout 2일차
1일차 시작에 일기를 쓰지 않은 이유는,
까먹어서.

아무리 힘들고 졸려도
매일매일 10분 투자해서
반드시 한다.

한순간에 몸짱이 되길 바라진 않는다.
물론 탄탄한 몸이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음을 매우 잘 알고 있다.

다만, 내몸을 아끼고 사랑하는
미약한 작은 한 걸음일 뿐이다.
긴 하루하루가 쌓여 짧은 31년 삶을 채우듯이.

이년후, 삼년후 지난 날을 돌아봤을 때
오늘의 미약한 시작이
매우 뿌듯하고 옳은 결정이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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