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블로그는 방 한칸에서 혼자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이렇게 약해서야 내가 어떻게 너를 믿고 조리기구들을 맘놓고 걸어둘 수 있겠느냐.
사실 이게 두번째 구입한 놈인데..첫번째 놈도 학교 다녀오니 어처구니없게 떨어져 있드라.그래서 스티커 하나 더 많은 놈으로 구입했으나, 보시다시피 결과는 처참.
접착력이 엄청 강하던가,아님 뾱뾱이같은 흡착식을 구입하는 것을 고려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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