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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2일 화요일

실내에서 빨래 건조할때


자취방에 젖은 빨래를 널어놓을만한 넓은 공간이 없어서
어쩔 수 없지 방안 행거에 걸어놓고 말릴 수 밖에 없는데,

항상 염려하는 것이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것.
겨울이라 방 창문을 열어둘 수 없어서 보통 화장실 문을 열어놓는데
보통 하루 정도 지나면 웬만한 빨래들은 어느정도 마르곤 한다.

다만 비나 눈이 오는 날이면 습도가 높아져서
오래 널어놓아도 잘 마르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속상하다.

대략 이틀이 지나서도 마르지 않은 빨래에서는 쉰내가 나서
한번 더 빨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특히 후드티의 모자 부분이 말리기가 참 힘들다.
후드를 말릴때는 항상 모자와 등쪽을 떨어뜨려놓고
모자 부분이 최대한 겹치지 않도록 잘 펴놓아야 냄새 나지 않게 말릴 수 있다.

실내 빨래 건조에 도움이 될만한 기사가 있어서 일부 발췌를 했다.
다행히 나는 세가지 모두 적절하게 지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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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건조하는 빨래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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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거 형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해야 할 경우 이 세 가지에 유의하자!

첫째, 적정량 이하의 세제를 사용할 것.
세제를 많이 사용할 수록 옷이 깨끗해 지는 것은 아니다.
올해 (주석: 2011년, 기사 발행시) 6월부터는 세제사용지수가 표기된 계량스푼이 동봉되므로 이에 맞춰 세제를 사용하면 된다.

둘째, 벽이나 옷장, 책장 위에 빨래를 널면 곰팡이가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천장에 빨랫줄을 설치해 널어 말릴 것.

셋째, 자주 환기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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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talk.imbc.com/news/view.aspx?idx=3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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