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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3일 일요일

이사 완료

11월 2일 어제 하루 날잡고 고생해서
새로운 보금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이전 집보다 활용공간이 더 넓어서 좋다.
작지만 주방이 따로 있고, 창고처럼 쓸 수 있는 자투리 공간이 있어서 필요없는것들은 다 몰아넣을 수도 있다.





단점이라면 화장실이 좁고 불편한 구조라는것.
그정도는 감수하고 살아야지.

오늘은 날씨가 참 좋구나.



댓글 2개:

  1. 이사했어? 오오 뭔가정신없어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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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건 이사 첫날 모습이고 조금씩 정리하고 있어. 다 정리되몀 모두들 초대해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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