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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8일 금요일

집을 조금씩 꾸며가는 재미



쇼파 침대를 사고, 바닥에 매트를 깔고, 시계를 달았다.

조금씩 내가 생각하던 나만의 공간이 완성되어 가는 것 같다.
어서 창고 방도 빨리 정리를 해야 될텐데...
조금씩 나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것이
너무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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