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씻지 않아도 되는 다듬어진 마른 미역
- 식용유 및 참기름
- 요리당
- 설탕
- 깨
조리 순서
1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른 미역을 넣고 약한 불에 볶는다.
2 어느 정도 볶았으면 깨, 올리고당, 및 설탕을 적당히 넣고 휘적휘적한다.
미역 자체가 짜기 때문에 소금간은 안해도 되던데.
너무 달면 밥반찬으로써의 정체성이 상실되기 떄문에 단 맛을 느낄 정도로만 적당히 넣자.
3 완성
후기
- 첫맛은 당의 단맛과 깨의 고소한 맛. 뒷맛은 바다 짠내음.
- 조리 시간이 짧고 조리 후가 깔끔하다. 오래 먹을 수 있는 반찬을 선호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쉽게 만드는 반찬을 사랑한다. 앞으로 자주 먹을 듯 하다.
- 마른 미역 조각 자체는 작은데 물에 넣어두면 엄청 뿔기 때문에 많이 먹다가는 미역이 식도까지 차오르겠지. 의식적으로 적당량만 섭취하도록 신경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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