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생존일기
본 블로그는 방 한칸에서 혼자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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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8일 금요일
2013-06-27 일기
아뿔사.
내일인줄 알았던 단수가
오늘 00시부터 03시까지더라.
1시가 조금 못되서 집에 왔는데
씻을수가 없다.
다행인건 땀을 흘리지 않았다는 것.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벅벅 씻어야지.
날짜를 꼼꼼하게 확인했어야지.
반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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