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생존일기
본 블로그는 방 한칸에서 혼자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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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3일 목요일
벌레의 계절이 돌아왔다
방충망이 있는 창문쪽만 열어놨어야 하는데
반대쪽 창문을 열어놓은 상태로 하루를 보냈더니
퇴근하고서는 천장에 벌레 한마리가 나를 반겨주네.
쿨하게 일단 청소기로 흡입하긴 했지만..
앞으론 문단속 잘 해야겠다.
사진을 하나 첨부한다.
(벌레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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