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배너

 

2013년 2월 23일 토요일

2013-02-23 일기

집에 오니 반가운(?) 고지서가 대문 사이에 꽂혀있었다.
전기요금 고지서인데..
매일 밤 전기장판을 틀었어도 평소 전기요금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나왔다.
전기장판을 사용하면서 전기요금이 엄청 많이 발생하면 어쩌나 생각했는데..
의외로 적은 금액이 나와서 다행이지 싶다.

... 그런데 난 전혀 보지도 않는 TV는 왜 매달 수신료를 걷어가지?
안내는 방법을 알아봐야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