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배너

 

2013년 1월 14일 월요일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

다른 누구의 방해 없이
온전히 나만을 위한 공간에서
내 몸 뉘일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야 말로
내 삶에 주어진 커다란 축복이 아닐까 생각한다.

군대에 있을때보다
학교에서 숙식할때보다
지금의 상황보다 열배는 더 힘들었었지.

지금 나에게 주어진 상황에 항상 감사하자.
집에서 푹 쉬면서 이겨낼 힘을 얻자.
사랑한다 나의 집.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