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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6일 수요일

바닥에 매트깔기 #2

기존에 구입했던 퍼즐매트.
방바닥의 한기를 막아주는데는 최고이지만
갯수가 부족해서 온 방바닥을 커버하지 못했다.

추가로 20개를 더 구입해서 빈 곳을 채웠다.
기존 가구 위치 한계상 빈 곳을 맞추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은 재단해서 시공하였다.

이제 발이 닿는 동선에 맨바닥은 없다.
발의 시려움이 한결 나아졌다.
색감이 너무 이뻐서 자칫 보면 아기 키우는 방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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