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생존일기
본 블로그는 방 한칸에서 혼자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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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일 일요일
곱등이 출현...
화장실에 일보러 가니
곱등이 두마리가 다소곳이 똭.
샤워기 조종간을 초고수압에 놓고
표적을 향해 발사.
물대포를 맞는 와중에도 나한테 성큼 성큼 다가올 땐,
그닥 벌레를 무서워하지 않는 나조차 소름이 끼친다.
결과적으론, 소탕 완료.
Summer is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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