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생존일기
본 블로그는 방 한칸에서 혼자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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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0일 목요일
소파 침대에 담요를 덮었을 뿐인데,
단지 소파침대에 담요를 덮었을 뿐인데,
기억속에 존재하던 그 냄새가 나는 것 같다.
A급에서 자던 그 날들을 떠올리며...
촉감은 좋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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