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블로그는 방 한칸에서 혼자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예전에 본 만화 식객에서 말하기를,
밥상의 주인이 밥이라고 했었는데,
왜인지 알것같다.
설이 끝나고 차례상에 올라갔었던 밤과 대추를 조금 가져와서 밥을 했는데,
그 달달한 냄새가 식욕을 매우 크게 자극한다.
밥과 김치만 있어도 좋으니
어서 밥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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