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먹다남은 후라이드 닭 몇조각
- 고추장, 간장, 요리당, 물엿, 후추, 다진마늘, 깨
조리 순서
1 후라이드 닭 조각을 먹기 좋은 크기로 찢는다.
2 냄비에 물을 채우고 가스불을 올린다. 물 양은 닭 한마리 기준 500ml 정도면 좋겠다.
3 냄비에 고추장 한스푼, 간장 한스푼, 여리당 두스푼, 물엿 두스푼, 후추 약간을 낳고 팔팔 끓인다.
4 물이 끓으면 다진마늘을 넣고 중불 또는 약불에서 살살 쫄인다.
5 양념이 많이 졸았으면 찢어놓은 닭을 넣고 약불에서 잘 버무린다.
6 완성.
후기
- 예전 어머니께서 먹다 남은 양념통닭을 가지고 맛있는 도시락반찬을 만들어주셨던 기억이 있다. 마침 먹다 남은 후라이드 닭이 있어서 통닭양념을 사서 만들어볼까 하다가, 이왕 하는 김에 소스도 직접 만들어보는 겸 해서 시도하게 되었다.
- 나는 고추장과 간장을 좀 많이 넣었더니 좀 짜고 맵더라. 일단은 고추장과 간장을 한스푼씩만 넣고 간을 보면서 조금씩 첨가하는 편이 좋겠다.
- 그런데 오히려 짭짤하다보니 밥반찬으로도 괜찮을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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