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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제습제의 염화칼슘을 새로 갈다.

집안에 놓아둔 5개의 제습제 중에서
4개의 제습제가 찰랑거릴 정도로 물이 차 있어서
염화칼슘 리필을 시도하였다.

일단 종이를 뜯어서 물을 버리고,
내부를 깨끗하게 씻은 다음에
리필용 염화칼슘을 채우고
부직포로 위를 덮고 뚜껑을 덮은 다음에
물이 새지 않도록 주변을 랩으로 감았다.

처음 제습제를 구입하면서 1Kg 염화칼슘을 두 봉지 구입했었는데,
4개를 리필하고 나니 염화칼슘이 하나 정도 더 리필할 양만큼 남았다.
1kg에 5개 정도 리필하면 되겠구나..
아니면 염화칼슘을 조금씩 더 담으면 4개 정도 리필할 수 있는 양일 듯 싶다.

장마철에 그나마 꿉꿉하게 지내지 않았던 이유는
요 녀석들 덕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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