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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9일 수요일

2013-01-08 일기

23:30 귀가

집에 오자마자 3컵의 쌀을 씻고 밥솥의 취사버튼을 눌렀다.
취사하는 동안 빈 반찬그릇을 설거지했다.
설거지를 다 마치니 취사가 완료되었다.

뜸들이는 동안 개운하게 샤워를 했다.
샤워를 마치고 로션을 바른 후
도시락을 싸기 위해 밥그릇에 3끼분의 밥을 담았다.

나머지 3끼분의 밥과 남은 김치들로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
1.5인분씩 2개의 빈그릇을 채울 수 있었다.

빈 반찬통에 반찬들을 마저 담았다.
마침내 반찬이 바닥났다.

김치를 담기위해 김치포기 하나를 꺼내어 썰었다.
썰어놓은 김치는 빈 반찬통 하나에 적당히 찰 정도로 담았고
나머지는 김치보관용기에 랩을 씌워 담아두었다.

그리고 마무리로 나머지 김치볶음밥 및 반찬담기 뒷정리 설거지를 마쳤다.

시계를 보니 02:00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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