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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6일 토요일

2013-01-25 일기

오랜만에 집에서 잠을 청한다.
학교에서 5분거리도 안되는 멀쩡한 집 놔두고 왜 학교에서 잠을 청했냐 하면
집에서 한번 자면 일어나기가 싫어서 자주 지각을 하곤 하는데, 처리해야 할 일은 많은데 혹시나 지각하면 큰일나니깐.
아무튼 내일의 걱정 없이 집에서 잠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
모두 굳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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